Codex 이슈
현재 사용중인 코딩 에이전트는 아래와 같다.
- Claude Code
- Codex
- Gemini
얼마전에 Codex 통해서 작업을 하다가 일부(?) 아니 대거 코드를 원시형태로 변경해버린 이슈가 있었다.
에이전트를 통한 작업에 익숙하지 않은 탓인지 뭐든 다 해줄거란 강력한 믿음으로 진행중이었는데 날벼락 맞은 기분이었다.
그래서 이날 얻은 교훈은 작업 중간중간 확인하고 커밋을 하며, 가급적 기능별로 브랜치를 생성해서 진행하는것이 안정적이라는 것.
실무에서는 그렇게 하고 있지만 에이전트를 너무 믿은 내 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