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Play 출시
캐시백트래커가 이제 Google Play Store에 올라갔다.
직접 필요해서 만들기 시작한 프로젝트가 실제로 스토어에 게시되었다는 점에서 꽤 의미가 크다.
아직 완성형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실제로 써보면서 불편한 부분도 더 보일 것이고, 기능적으로 보완해야 할 지점도 계속 나올 것이다.
그래도 일단 사용자 입장에서 설치하고 써볼 수 있는 형태까지 왔다는 점이 이번 등록의 가장 큰 의미다.
Google Play Store 주소는 아래와 같다.
앞으로도 여기서 멈추지 않고 하나씩 더 개선해 나갈 생각이다.
기록하는 흐름은 더 단순하게, 확인하는 과정은 더 직관적으로, 관리 기능은 더 실용적으로 다듬어 갈 예정이다.
조급하게 크게 바꾸기보다 실제 사용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발전시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