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버튼의 다국어화
처음에 부모님 생각하며 만든 앱인데 만들고 나서 보니 해외에 계신 어르신들에게도 필요한 부분이 있지 않을까?
모든 기능은 아니더라도 일부 기능은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다국어로 지원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래 캡쳐화면을 보면 카카오톡 대신 WhatsApp을 넣고 네이버 대신 Google을 넣었다.
너무나 간단한 기능들이라 언제든 추가 의견이 있으면 바로바로 구현하는게 어렵지 않은게 이 앱의 장점인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