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버튼 플레이스토어 프로덕트 신청 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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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버튼 앱 비공개 테스트 신청한지 14일이 지났다. 이 날만 기다렸는데 결과는 실패다.
설치만 하고 실행하지 않으면 반려된다는 글을 보긴했는데 첫번째 발행이 완료된 캐시백트래커는 14일만에 배포가 되었다.
사실 12명이 매일 실행해주었을거라 생각하지 않았기에 일정부분 수치에 도달하면 컨펌이 날 것으로 봤는데 이번엔 품앗이 대상들이 실행조차 안했나보다 하고 생각하니
아쉽고 섭섭한 마음이 있지만 그렇다고 나 또한 매일 실행했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니라서 다시 14일을 노려보기로 했다.

그런데 이렇게 할거면 차라리 휴대폰 12개를 구해서 내가 직접 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
가용한 만큼 기기를 구해서 일부분은 직접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비밀이지만 내겐 가용할 휴대폰이 아주 많다😎)
이렇게 익명의 12명에게 의존하는게 그것도 14일동안.. 약간 피를(?) 말리는 기다림이다.
앞으로 출시해야 할 앱이 팝글리쉬, 우주멍때리기, SomethingOut, 정다운시장, 포레스트나우 5개나 있는데 올해 출시하는게 목표인데 깜깜하다.
어떻게든 방법을 구해서 일정에 차질없게 착착 진행해야겠다!!